맥도날드 와사비게살 크로켓 버거 솔직후기 (가격/맛/칼로리/재구매의사 총정리)

와사비게살버거

맥도날드가 2026년 여름 시즌 한정 메뉴로 출시한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는 게살 크림 크로켓과 쇠고기 패티를 조합한 이색 버거입니다. 공식 소개에 따르면 게살 크림 크로켓, 비프 패티, 토마토, 양상추,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가 들어가며 ‘씨푸드 여름의 맛’ 콘셉트로 출시되었습니다.


가격

현재 판매 가격은 매장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다음 수준입니다.

구분가격
단품약 8,300~8,700원
M세트약 10,300~10,900원
라지세트약 11,300~11,900원

배달앱이나 일부 입점 플랫폼에서는 가격이 조금 더 높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칼로리

맥도날드 공식 홈페이지에 현재 상세 영양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정확한 수치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구성 재료를 기준으로 추정하면 다음 정도입니다.

항목예상 수치
열량약 700~800kcal
단백질25~30g
지방40g 내외
탄수화물55~70g
나트륨1,000mg 이상

게살 크림 크로켓 자체가 튀김류이고 크림소스가 들어가기 때문에 일반 불고기버거나 치즈버거보다 칼로리가 상당히 높은 편으로 예상됩니다.

세트로 먹으면?

  • 버거 약 750kcal
  • 감자튀김(M) 약 340kcal
  • 콜라(M) 약 140kcal

총 약 1,200kcal 전후

한 끼 식사 기준으로는 상당히 높은 열량에 속합니다.


솔직 후기

첫인상

처음 보면 생각보다 크기가 큽니다.

비프 패티 위에 두툼한 게살 크림 크로켓이 올라가 있어 일반 새우버거보다 훨씬 묵직한 느낌이 납니다.


맛 평가

★★★★☆ (4.2/5)

장점

1. 크로켓이 정말 부드럽다

한입 베어 물면 게살 크림이 입안에 퍼집니다.

  • 고소함 강함
  • 크림 풍미 진함
  • 부드러운 식감

일본 편의점이나 돈카츠 전문점에서 파는 크림 크로켓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2. 와사비 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린다

이 버거의 핵심은 사실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입니다.

와사비 향이 강하게 올라오는 수준은 아니고

  • 살짝 알싸함
  • 느끼함 감소
  • 끝맛 깔끔

정도로 작용합니다.

와사비를 싫어하는 사람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3. 비프 패티가 의외로 좋은 역할

처음에는

“게살 크로켓만 넣었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는데 실제로 먹어보면 비프 패티가 맛의 중심을 잡아줍니다.

고기 풍미가 없었다면 다소 밋밋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점

1. 조금 느끼할 수 있다

크림

  • 튀김
  • 타르타르 소스

조합이라 후반부로 갈수록 느끼함이 올라옵니다.

콜라나 제로콜라와 함께 먹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2. 게살 향은 기대보다 약함

게살이 들어가 있지만

“대게 맛”
“꽃게 맛”

이 강하게 나는 버거는 아닙니다.

실제로는 크림 크로켓의 고소함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3. 가격이 비싸다

단품 8천 원대는 맥도날드 버거 중에서도 상당히 높은 가격대입니다.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조금 부담될 수 있습니다.


추천하는 사람

✅ 크림 크로켓 좋아하는 사람

✅ 일본식 버거 좋아하는 사람

✅ 슈비버거 좋아하는 사람

✅ 새로운 시즌 메뉴 먹어보고 싶은 사람

✅ 와사비 향을 좋아하는 사람


비추천하는 사람

❌ 느끼한 음식 싫어하는 사람

❌ 담백한 버거 선호하는 사람

❌ 다이어트 중인 사람

❌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한줄 총평

“크림 크로켓의 고소함과 와사비 소스의 알싸함이 잘 어우러진 프리미엄 시즌 버거. 맛은 만족스럽지만 가격과 칼로리는 꽤 부담스러운 편.”

개인 평점

⭐ 4.2 / 5.0

  • 맛 ★★★★★
  • 식감 ★★★★★
  • 재구매 의사 ★★★★☆
  • 가성비 ★★★☆☆
  • 다이어트 적합도 ★☆☆☆☆

여름 한정 메뉴이니 직접 드셔 보시길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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